경상남도남해군
설천면 새마을, 꽃길 향토음식점 운영
AI 요약무주군 설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설천면 왕지마을 벚꽃길에서 ‘설천면 꽃길 향토음식점’을 운영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판매했다.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 및 산불피해 지역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

설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백창렬, 부녀회장 김영순)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 동안 설천면 왕지마을 벚꽃길에서 ‘설천면 꽃길 향토음식점’을 운영했다.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직접 마련한 지역 특산물로 잔치국수, 김밥, 빼때기죽, 굴찜, 시금치(굴)파전, 도토리묵 등을 조리했다.
백창렬 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향토음식점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산불피해 지역에 기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5일 동안 향토음식점 운영을 위해 봉사하신 새마을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토음식점 운영은 먹거리 뿐 아니라 관광객 유치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설천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매년 반찬나눔봉사, 환경정화활동,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직접 마련한 지역 특산물로 잔치국수, 김밥, 빼때기죽, 굴찜, 시금치(굴)파전, 도토리묵 등을 조리했다.
백창렬 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향토음식점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산불피해 지역에 기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5일 동안 향토음식점 운영을 위해 봉사하신 새마을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토음식점 운영은 먹거리 뿐 아니라 관광객 유치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설천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매년 반찬나눔봉사, 환경정화활동,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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