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동서동 주민자치회, 「꽃잔디 공원」 조성
AI 요약사천시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삼천포대교공원 노을전망교 인근에 꽃잔디 1만 본, 라벤더 3천 본을 심어 꽃잔디공원을 조성했다.

사천시 동서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종구)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난 1일 실안동 789-1번지 일원에 꽃잔디공원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김종구 동서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25명의 동서동 주민자치 위원과 동서동 행정복지센터 8명 등 총 33명이 참여해 꽃잔디 10,000본, 라벤더 3,000본을 식재했다.
파종지는 삼천포대교공원 노을전망교 인근으로 꽃들이 만개하면 사천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구 회장은 “삼천포의 바다와 꽃잔디를 배경으로 하는 멋진 포토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꽃잔디공원 조성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색상별로 구분 배출하는 삼색존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등 볼거리 많고 쾌적한 동서동 만들기에 힘쓴다.
이날 김종구 동서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25명의 동서동 주민자치 위원과 동서동 행정복지센터 8명 등 총 33명이 참여해 꽃잔디 10,000본, 라벤더 3,000본을 식재했다.
파종지는 삼천포대교공원 노을전망교 인근으로 꽃들이 만개하면 사천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구 회장은 “삼천포의 바다와 꽃잔디를 배경으로 하는 멋진 포토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꽃잔디공원 조성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색상별로 구분 배출하는 삼색존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등 볼거리 많고 쾌적한 동서동 만들기에 힘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