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
AI 요약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양성평등, 교제폭력, 스토킹, 성인권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엄마품지킴이단은 여성,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근절 활동을 하며, 2025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소장 변복자)는 지난 3월 28일 재향군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김희순((전)하동성가족상담소 대표) 강사가 ‘우리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란 주제로 양성평등, 교제폭력 및 스토킹, 성인권, 성인지감수성, 안전한 남해 등에 대해 강연을 했다.
변복자 소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엄마품처럼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위해 엄마품지킴이단이 앞장 서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엄마품지킴이단은 여성,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25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김희순((전)하동성가족상담소 대표) 강사가 ‘우리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란 주제로 양성평등, 교제폭력 및 스토킹, 성인권, 성인지감수성, 안전한 남해 등에 대해 강연을 했다.
변복자 소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엄마품처럼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위해 엄마품지킴이단이 앞장 서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엄마품지킴이단은 여성,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25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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