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왕시
의왕시청소년재단 전통예절관, 청소년특강‘글로벌 선비학당’성료
AI 요약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 초등학생 대상 '글로벌 선비학당' 프로그램 성료. 사자소학 기반 인성교육, 전통문화 체험, 미얀마 유학생과의 교류 등 다채로운 활동 진행.

의왕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은 지난달 29일을 끝으로“글로벌 선비학당”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의왕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로벌 선비학당”은 사자소학을 바탕으로 자애, 배려, 신뢰, 선용의 인성덕목을 알아보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3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총 4회차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복식을 입고 사자소학을 소리 내어 읽으며 선조들의 지혜를 알아보고 다화(茶話) 작품 만들기, 비석치기, 족자만들기, 키질놀이 등의 체험활동과 함께 전통 예절을 익혔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한국에서 유학중인 미얀마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K-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 전통예절관 이월희 예절지도자는“전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전통문화를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잘 진행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통예절관에서는 청소년특강을 비롯해 청소년 전통예절동아리, 전통문화 원데이클래스, 학교연계 프로그램, 전통 돌봄교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왕시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를 보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www.uyf.or.kr/uw1318/7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왕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로벌 선비학당”은 사자소학을 바탕으로 자애, 배려, 신뢰, 선용의 인성덕목을 알아보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3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총 4회차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복식을 입고 사자소학을 소리 내어 읽으며 선조들의 지혜를 알아보고 다화(茶話) 작품 만들기, 비석치기, 족자만들기, 키질놀이 등의 체험활동과 함께 전통 예절을 익혔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한국에서 유학중인 미얀마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K-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 전통예절관 이월희 예절지도자는“전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전통문화를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잘 진행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통예절관에서는 청소년특강을 비롯해 청소년 전통예절동아리, 전통문화 원데이클래스, 학교연계 프로그램, 전통 돌봄교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왕시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를 보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www.uyf.or.kr/uw1318/7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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