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AI 요약원주시는 2025년까지 1만 6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관광·소상공인 산업 회복, 디지털 전환 대응 등 8개 핵심과제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지난 28일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2023∼2026)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만 6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천3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일자리 대책 4대 추진 전략으로 산업 고부가가치 확대(제조, 관광, 소상공인), 특화산업 고도화, 계층별 맞춤지원, 시민정착 지원 전략을 수립했다.
4개 전략을 바탕으로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돌봄, 유소년 등 일·가정 양립환경 강화 △고령인구,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안착 지원 △생활여건 개선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 등 8개 핵심과제를 선정해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엄병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2023∼2026)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만 6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천3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일자리 대책 4대 추진 전략으로 산업 고부가가치 확대(제조, 관광, 소상공인), 특화산업 고도화, 계층별 맞춤지원, 시민정착 지원 전략을 수립했다.
4개 전략을 바탕으로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돌봄, 유소년 등 일·가정 양립환경 강화 △고령인구,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안착 지원 △생활여건 개선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 등 8개 핵심과제를 선정해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엄병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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