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제80회 식목일 행사 개최
AI 요약원주시는 3월 31일 치악산바람길숲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원강수 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영산홍 2,000본을 심어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 또한, 경제림 조성 사업으로 70ha에 171,000본의 나무를 심고, 지역특화 조림사업으로 25,000본을 추가 식재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오는 31일(월) 치악산바람길숲 봉산동 번재철교 구간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시 환경국 직원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꽃이 아름다운 영산홍 2,000본을 식재해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 및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전과 다르게 산림이 아닌 도심을 관통하는 치악산바람길숲으로 장소를 선택했다. 특히 수목 식재로 찬바람 순환 기능을 강화하며 미세먼지를 흡착, 흡수, 침강시켜 농도를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고, 이용하는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경제림 조성 사업으로, 70ha에 4개 수종(낙엽송, 소나무, 옻나무, 자작나무) 171,000본을 4월 30일까지 식재하고, 지역특화 조림사업으로 화백나무와 헛개나무 25,000본도 심을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가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명·한식을 앞두고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시 환경국 직원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꽃이 아름다운 영산홍 2,000본을 식재해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 및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전과 다르게 산림이 아닌 도심을 관통하는 치악산바람길숲으로 장소를 선택했다. 특히 수목 식재로 찬바람 순환 기능을 강화하며 미세먼지를 흡착, 흡수, 침강시켜 농도를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고, 이용하는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경제림 조성 사업으로, 70ha에 4개 수종(낙엽송, 소나무, 옻나무, 자작나무) 171,000본을 4월 30일까지 식재하고, 지역특화 조림사업으로 화백나무와 헛개나무 25,000본도 심을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가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명·한식을 앞두고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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