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회화면, 내수면 생태계 복원 위해 100만마리 치어 방류
AI 요약경남 고성군 회화면은 3월 28일 배둔천에서 빙어 자치어 방류행사를 실시하고, 지역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에 힘썼다. 행사 후에는 배둔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회화면(면장 정상호)는 3월 28일 회화면 삼덕리 신천마을 주변 배둔천에서 회화면장 정상호, 신천마을 이장 도종국, 신천마을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해 배둔천 지내 빙어 자치어 방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치어 방류행사는 회화면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생태계 복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족자원을 증대하고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방류행사를 마친 후에는 ‘줍깅’ 활동을 통해 배둔천 주변 환경 정화에도 힘을 보탰다.
도종국은 신천마을이장 “건강한 배둔천 조성을 위해 매년 자치어 방류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방류된 빙어들이 잘 서식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회화면장 정상호는 “이번 치어 방류를 통해 생동하는 배둔천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방류 행사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생태자원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치어 방류행사는 회화면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생태계 복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족자원을 증대하고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방류행사를 마친 후에는 ‘줍깅’ 활동을 통해 배둔천 주변 환경 정화에도 힘을 보탰다.
도종국은 신천마을이장 “건강한 배둔천 조성을 위해 매년 자치어 방류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방류된 빙어들이 잘 서식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회화면장 정상호는 “이번 치어 방류를 통해 생동하는 배둔천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방류 행사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생태자원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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