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도천면, 맞춤형 건강상담실 ‘찾아가서 도움주는 천사’ 운영
AI 요약창녕군 도천면, 21개 경로당 방문 맞춤형 건강상담실 ‘찾아가서 도움주는 천사’ 프로그램 운영 시작. 매주 목요일 어르신 대상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 제공. 보건소 연계 건강 증진 및 복지 소외계층 발굴,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예정.

창녕군 도천면은 도천2구 경로당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4개 마을 21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상담실 ‘찾아가서 도움주는 천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노인 맞춤 건강관리 교육 등을 제공한다.
또한, 건강상담 결과에 따라 보건소 서비스와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 증진을 돕고,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윤희정 면장은 “이번 맞춤형 방문 상담 서비스를 통해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면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노인 맞춤 건강관리 교육 등을 제공한다.
또한, 건강상담 결과에 따라 보건소 서비스와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 증진을 돕고,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윤희정 면장은 “이번 맞춤형 방문 상담 서비스를 통해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면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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