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제1회 자율관리어업의 날 기념행사 열려
AI 요약사천시 자율관리어업연합회는 '제1회 자율관리어업의 날'을 맞아 어린고기 보호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산불 재난으로 인해 기념식은 생략하고 현장 활동에 집중하며 수산자원 및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3월 30일, 「제1회 자율관리어업의 날」을 기념하는 지역 행사가 개최되었다.
자율관리어업이란,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 구축을 위하여 어업인이 모여 공동체를 결성하고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을 보전·관리·이용하는 어업이다.
(사)한국자율관리어업연합회는 매년 3월 30일을 「자율관리어업의 날」로 지정하고, 올해 처음 전국 각 지역연합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사)한국자율관리어업 사천시연합회(회장 천기현)도 사천시 관내 24개 공동체 40여명이 삼천포수협 활어위판장과 향촌동 일원에서 어린고기 보호 캠페인과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당일 행사는 산불로 인한 전국적 재난으로 별도의 기념식 없이 현장 활동 중심으로 실시되었으며, 행사를 통해 수산자원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과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역할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행사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의 날」이 어업자원 보호 및 해양보전에 대한 어업인들의 자율적 의식 함양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율관리어업이란,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 구축을 위하여 어업인이 모여 공동체를 결성하고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을 보전·관리·이용하는 어업이다.
(사)한국자율관리어업연합회는 매년 3월 30일을 「자율관리어업의 날」로 지정하고, 올해 처음 전국 각 지역연합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사)한국자율관리어업 사천시연합회(회장 천기현)도 사천시 관내 24개 공동체 40여명이 삼천포수협 활어위판장과 향촌동 일원에서 어린고기 보호 캠페인과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당일 행사는 산불로 인한 전국적 재난으로 별도의 기념식 없이 현장 활동 중심으로 실시되었으며, 행사를 통해 수산자원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과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역할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행사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의 날」이 어업자원 보호 및 해양보전에 대한 어업인들의 자율적 의식 함양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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