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2025년 제1회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고성군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8일 2025년 제1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 운영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2025년에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환경정화, 아나바다 장터 등 기존 사업 3개와 찾아가는 나눔정거장, 노인활동보행기 지원, 우리고장 아이 돌잔치 등 신규 사업 3개를 포함하여 총 6개 사업을 11,678천 원 예산으로 진행한다.

고성군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충실(민간), 정상호(공공))는 3월 28일 회화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간위원장 주관하에 2024년도 사업실적 성과 및 후원금 결산내역에 대한 보고와 2025년 사업 운영계획(안) 제안설명에 따른 위원들의 의견 합치로 심의의결 되었으며, 2025년 복지사각 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하여 주변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든든한 행복지킴이로서 새롭게 한마음 한뜻으로 결속을 다졌다.
이번에 제안된 사업으로는 2024년도 기존사업인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다 함께 플로깅(환경정화사업), 아나바다 장터운영 3개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찾아가는 나눔정거장 사업(경상남도 선정 특화사업), 어르신 노인활동보행기 지원사업, 우리고장 아이 돌잔치 행사 3개사업으로 전체 6개사업 소요예산 11,678천 원으로 진행하기로 심의 의결하였다.
특히, 우리고장 아이 돌잔치 행사는 전년도 2명이 출생하여 올해 첫돌을 맞이하는 유아에게 면민이 함께 축하해주는 행사로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백충실 민간위원장은 “2024년 사업추진에 노력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하여 사업 심의 및 승인에 위원님들의 적극적 지원과 동참을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상호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민간복지단체로의 중추적 역할수행과 지원으로 2025년에도 온정이 넘치고 나눔이 실천되는 살기 좋은 회화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민간위원장 주관하에 2024년도 사업실적 성과 및 후원금 결산내역에 대한 보고와 2025년 사업 운영계획(안) 제안설명에 따른 위원들의 의견 합치로 심의의결 되었으며, 2025년 복지사각 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하여 주변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든든한 행복지킴이로서 새롭게 한마음 한뜻으로 결속을 다졌다.
이번에 제안된 사업으로는 2024년도 기존사업인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다 함께 플로깅(환경정화사업), 아나바다 장터운영 3개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찾아가는 나눔정거장 사업(경상남도 선정 특화사업), 어르신 노인활동보행기 지원사업, 우리고장 아이 돌잔치 행사 3개사업으로 전체 6개사업 소요예산 11,678천 원으로 진행하기로 심의 의결하였다.
특히, 우리고장 아이 돌잔치 행사는 전년도 2명이 출생하여 올해 첫돌을 맞이하는 유아에게 면민이 함께 축하해주는 행사로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백충실 민간위원장은 “2024년 사업추진에 노력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하여 사업 심의 및 승인에 위원님들의 적극적 지원과 동참을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상호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민간복지단체로의 중추적 역할수행과 지원으로 2025년에도 온정이 넘치고 나눔이 실천되는 살기 좋은 회화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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