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가조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가조면은 26일 마을활동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을활동가의 역할, 자원봉사 필요성 강의와 라탄 만들기 수업으로 구성됐다. 가조면은 2020년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4, 5월에도 마을활동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26일 가조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마을활동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지역사회에서의 자원봉사 필요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수공예품인 라탄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었다. 마을활동가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친환경 라탄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활동가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마을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2020년부터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에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들이 더욱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4월과 5월에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지역사회에서의 자원봉사 필요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수공예품인 라탄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었다. 마을활동가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친환경 라탄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활동가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마을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2020년부터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에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들이 더욱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4월과 5월에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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