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남촌도림동, 공영 주차장 자투리 공간에 화단 조성
AI 요약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도림 제2공영주차장 자투리 공간을 봄꽃을 심어 주민 휴식 공간으로 재정비했다. 이 공간은 이전에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지역이었으나, 통장자율회의 노력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자 공영 주차장 자투리 공간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었다고 28일 밝혔다.
도림 제2공영주차장(도림동 666-1) 자투리 공간은 상습 폐기물 투기 지역이었다.
통장자율회는 해당 공간의 폐기물, 잡초 등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어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했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면서 우리 마을에 더 애착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걷기 좋고 깨끗한 남촌도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훈 동장은 “통장자율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마을 환경 정화에 힘써 주신 덕분에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림 제2공영주차장(도림동 666-1) 자투리 공간은 상습 폐기물 투기 지역이었다.
통장자율회는 해당 공간의 폐기물, 잡초 등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어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했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면서 우리 마을에 더 애착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걷기 좋고 깨끗한 남촌도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훈 동장은 “통장자율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마을 환경 정화에 힘써 주신 덕분에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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