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사랑디딤공동체, 연산동 경로당 어르신 고운손 만들기 봉사
AI 요약사랑디딤공동체는 연산현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손마사지와 네일아트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했다. 9명의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손을 정성껏 관리하고, 레크리에이션과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처음으로 손관리를 받아본 어르신들은 기뻐하며 미소를 지었고, 사랑디딤공동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랑디딤공동체(회장 여순임)는 지난 26일 연산현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마사지와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경로효친을 실천했다.
이날 재능기부에는 9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평생 헌신해온 어르신들의 손을 정성스럽게 가꿔드리고,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직접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특히, 처음으로 손마사지와 네일아트를 받아본 어르신들은 처음엔 쑥스러워하면서도 점점 밝아진 표정으로 변한 손톱을 바라보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여순임 회장은 “손관리를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권 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랑디딤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재능기부에는 9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평생 헌신해온 어르신들의 손을 정성스럽게 가꿔드리고,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직접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특히, 처음으로 손마사지와 네일아트를 받아본 어르신들은 처음엔 쑥스러워하면서도 점점 밝아진 표정으로 변한 손톱을 바라보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여순임 회장은 “손관리를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권 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랑디딤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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