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철원군, 협력부대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AI 요약철원군과 초산진격대대 장병 350여 명은 은하수교에서 승일공원까지 물윗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봄맞이 지역 환경 보호에 힘썼다. 군부대는 앞으로도 철원 지역을 알아가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철원군은 군부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지난 19일과 26일에 갈말읍 소재의 협력부대(초산진격대대)와 함께 물윗길을 걸으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초산진격대대의 장병 및 간부 350여명과 철원군 민원허가과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은하수교에서 승일공원까지 함께 걸으며 나뭇가지에 걸린 폐비닐 등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했다.
이에 부대(대대장:최동현) 관계자는 “철원군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소중히 지켜야 하는 마음을 병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장병들이 철원을 알아갈 수 있도록 철원군 곳곳을 방문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지역의 군부대 장병들이 철원군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초산진격대대의 장병 및 간부 350여명과 철원군 민원허가과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은하수교에서 승일공원까지 함께 걸으며 나뭇가지에 걸린 폐비닐 등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했다.
이에 부대(대대장:최동현) 관계자는 “철원군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소중히 지켜야 하는 마음을 병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장병들이 철원을 알아갈 수 있도록 철원군 곳곳을 방문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지역의 군부대 장병들이 철원군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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