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대곡중 학습도움반, 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만원 후원
AI 요약김해대곡중학교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직접 만든 머핀 판매 수익금 20만 원을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했다. 학생들은 베이킹 수업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머핀을 만들어 대곡축제에서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김해대곡중학교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특수교육 서비스 이용자를 위해 2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매주 수요일 진행된 베이킹 수업을 통해 습득한 제과제빵 기술을 활용하여 대곡축제에서 직접 만든 머핀을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대곡중학교 학습도움반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머핀을 판매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수익금을 후원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장애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여 장애당사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 지역 장애당사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매주 수요일 진행된 베이킹 수업을 통해 습득한 제과제빵 기술을 활용하여 대곡축제에서 직접 만든 머핀을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대곡중학교 학습도움반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머핀을 판매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수익금을 후원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장애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여 장애당사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 지역 장애당사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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