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마암면, 봄맞이 및 공룡나라 그란폰도 대회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
AI 요약고성군 마암면은 봄맞이 및 공룡나라 그란폰도 대회를 앞두고 기관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마암면은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4월 20일까지 마을별 영농폐기물 수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성군 마암면(면장 이기동)은 3월 26일 봄맞이 및 공룡나라 그란폰도 대회를 대비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마암면이장협의회(회장 제강호), 동고성농협마암지점(지점장 최연익), 바르게살기마암면위원회(회장 이상복), 마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효영), 마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 등 마암면 기관단체 회원과 바르게살기운동고성군협의회(회장 박성재) 임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구)삼락초등학교 및 두호교차로에서 출발하여 공룡나라 그란폰도 코스 주변을 청소했으며, 그 결과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기동 마암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제강호 마암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방문객과 선수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암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암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영농폐기물 및 농약빈병 수거 등 마을별 정화활동을 4월 2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에는 마암면이장협의회(회장 제강호), 동고성농협마암지점(지점장 최연익), 바르게살기마암면위원회(회장 이상복), 마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효영), 마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 등 마암면 기관단체 회원과 바르게살기운동고성군협의회(회장 박성재) 임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구)삼락초등학교 및 두호교차로에서 출발하여 공룡나라 그란폰도 코스 주변을 청소했으며, 그 결과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기동 마암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제강호 마암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방문객과 선수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암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암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영농폐기물 및 농약빈병 수거 등 마을별 정화활동을 4월 2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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