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남하면, ‘남하면지’ 편찬을 위한 편집위원회 구성으로 순항 중
AI 요약거창군 남하면은 면지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면지 편찬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위원회는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면지 내용의 객관성 검토, 중복 부분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5월 중간보고회를 시작으로 10월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창군 남하면(면장 이지은)은 지난 26일 면지편잔위원회 사무실에서 면지편집위원회 위촉장 수여와 위원회 역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면지편집위원회는 사회단체, 언론인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편찬 완료 시점까지 활동하면서 면지의 편제와 수록 내용의 적정성 검토, 중복 부분 조정 등 내용의 전반적인 객관성 검토 역할을 한다.
윤용식 면지편찬위원장은 “이번 편집위원회 구성으로 면지 편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최종보고서가 완성되기까지 꼼꼼한 검토와 준비를 거쳐 질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면지편찬위원회는 5월 중간보고회를 시작으로 전 마을 및 문중 등 열람 및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발간까지 세밀한 원고 검토와 교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면지편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면지편집위원회는 사회단체, 언론인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편찬 완료 시점까지 활동하면서 면지의 편제와 수록 내용의 적정성 검토, 중복 부분 조정 등 내용의 전반적인 객관성 검토 역할을 한다.
윤용식 면지편찬위원장은 “이번 편집위원회 구성으로 면지 편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최종보고서가 완성되기까지 꼼꼼한 검토와 준비를 거쳐 질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면지편찬위원회는 5월 중간보고회를 시작으로 전 마을 및 문중 등 열람 및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발간까지 세밀한 원고 검토와 교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면지편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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