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도천면, 하천정화 활동 및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 실시
AI 요약창녕군 도천면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도천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과 쓰레기 불법 투기 및 불법 소각 근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장,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변 쓰레기 수거, 하천 적치물 정비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주간’을 정하고 마을별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창녕군 도천면(면장 윤희정)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 도천천 일대에서 하천정화 활동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천천 주변 마을 이장과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하천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하천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도천면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14개 마을별로 마을 진입로 쓰레기 수거, 쓰레기 배출장소 정리, 농지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희정 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기후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하천 오염 방지 및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천천 주변 마을 이장과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하천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하천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도천면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14개 마을별로 마을 진입로 쓰레기 수거, 쓰레기 배출장소 정리, 농지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희정 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기후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하천 오염 방지 및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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