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구월3동 통장자율회, 살기 좋은 마을 위해 벽화 조성
AI 요약인천 남동구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웃사랑 활동의 일환으로 빌라 담장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같은 빌라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는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는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벽화 작업을 완료했다.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작년에 이어 벽화 작업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이웃사랑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통장자율회는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의 협조를 받아 통장 공동체 모임 ‘환경사랑 동네 한바퀴’와 함께 빌라 내 장기간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했었다.
당시 현장에 적치된 쓰레기의 양은 5t 트럭과 2.5t 트럭 2대를 가득 채운 분량이었다.
통장자율회에서는 이달 초 통장공동체 모임 ‘행복만들기, 사랑나누기’와 함께 해당 빌라를 재정비하고 25일 빌라 담장에 벽화를 그려 넣었다.
유미 통장자율회 회장은 “빌라 주민들에게 예쁜 벽화를 빌라 담장에 선물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라며 “올해에도 우리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통장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로 우리 동네가 아름답게 가꿔지고 있다”라며 “동 차원에서도 통장님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통장자율회는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의 협조를 받아 통장 공동체 모임 ‘환경사랑 동네 한바퀴’와 함께 빌라 내 장기간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했었다.
당시 현장에 적치된 쓰레기의 양은 5t 트럭과 2.5t 트럭 2대를 가득 채운 분량이었다.
통장자율회에서는 이달 초 통장공동체 모임 ‘행복만들기, 사랑나누기’와 함께 해당 빌라를 재정비하고 25일 빌라 담장에 벽화를 그려 넣었다.
유미 통장자율회 회장은 “빌라 주민들에게 예쁜 벽화를 빌라 담장에 선물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라며 “올해에도 우리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통장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로 우리 동네가 아름답게 가꿔지고 있다”라며 “동 차원에서도 통장님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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