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상동, 주민과 함께하는 꽃길 조성
AI 요약목포시 상동, 봄맞이 꽃길 조성으로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 노력

상동은 지난 24일 통장협의회 및 마을가꿈 회원 등 75명이 참여해 화사한 꽃길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희망찬 목포만들기 ‘마을가꿈 운동’의 일환으로, 금잔화, 리빙스턴데이지 등 2,500본을 ▲시외버스터미널 앞, ▲양을산 입구 회전교차로, ▲상동 주공아파트 옆, ▲상동 행정복지센터 화단 등에 심었다.
오는 4월 개최하는 ‘유달산 봄 축제’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목포를 찾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동네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상동철물(대표 조갑형)에서 빵과 음료를 후원했으며 관내 조경업체에서 굴삭기를 지원하는 등 아름다운 상동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박재원 상동 통장협의회장은 “다가오는 4~5월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목포뮤직플레이 등 전국단위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만큼 청결한 상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양선 상동장은 “새봄맞이 꽃 식재 행사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상동이 활기찬 봄기운으로 가득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활기차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찬 목포만들기 ‘마을가꿈 운동’의 일환으로, 금잔화, 리빙스턴데이지 등 2,500본을 ▲시외버스터미널 앞, ▲양을산 입구 회전교차로, ▲상동 주공아파트 옆, ▲상동 행정복지센터 화단 등에 심었다.
오는 4월 개최하는 ‘유달산 봄 축제’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목포를 찾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동네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상동철물(대표 조갑형)에서 빵과 음료를 후원했으며 관내 조경업체에서 굴삭기를 지원하는 등 아름다운 상동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박재원 상동 통장협의회장은 “다가오는 4~5월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목포뮤직플레이 등 전국단위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만큼 청결한 상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양선 상동장은 “새봄맞이 꽃 식재 행사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상동이 활기찬 봄기운으로 가득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활기차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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