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자원봉사로 시작하는 행복한 영천 만들기 청통면 대평리에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5호 사업 실시
AI 요약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청통면 대평리에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5호 사업'을 진행했다. 11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여 노후가옥 수리, 방충망 수리, LED 형광등 교체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활동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마을을 선정,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구홍우)는 26일 청통면 대평리에서 최기문 시장, 박봉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 마을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5호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복마을은 올해 첫 번째 사업으로, 총 11개 자원봉사단체에서 △노후가옥 수리 △방충망 수리 △LED 형광등 교체 △우체통 및 태극기 설치 △칼갈이 서비스 △돋보기 지원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활동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날 봉사자 및 마을주민들을 위해 간식과 중식이 제공돼, 더욱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단합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대평리가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나눔으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행복한 영천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재능기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마을을 선정,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재능 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마을주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영천 전역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복마을은 올해 첫 번째 사업으로, 총 11개 자원봉사단체에서 △노후가옥 수리 △방충망 수리 △LED 형광등 교체 △우체통 및 태극기 설치 △칼갈이 서비스 △돋보기 지원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활동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날 봉사자 및 마을주민들을 위해 간식과 중식이 제공돼, 더욱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단합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대평리가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나눔으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행복한 영천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재능기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마을을 선정,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재능 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마을주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영천 전역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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