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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즐거운 고성 ‘2025년 경남관광박람회 고성군 홍보부스 운영’

AI 요약경남 고성군이 2025년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봄꽃 관광지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 홍보를 진행했다. 고성군은 자란만, 고성독수리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SNS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대가 십리벚꽃길', '상족암~좌이산 남파랑길' 등 봄꽃 명소와 4월에 개최될 당항포관광지 봄시즌 축제, 당항포대첩축제를 소개하며 봄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봄이 되면 즐거운 고성 ‘2025년 경남관광박람회 고성군 홍보부스 운영’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5년 경남관광박람회에서 봄꽃으로 물든 관광지를 앞세워 지역 홍보에 나섰다.

고성군은 고성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봄철 대표 관광지와 체험형 명소를 적극 소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성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자란만과 고성독수리, 온고지신 캐릭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톡 굿즈와 관광홍보 자료를 배부하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와 관광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한 홍보부스 운영으로 박람회 방문객의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고성 관광의 매력을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로 고성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렸다”며 “앞으로도 시기적절한 고성 홍보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숨은 벚꽃 명소로 알려진 ‘대가 십리벚꽃길’, 봄꽃을 따라 걷는 ‘상족암~좌이산 남파랑길 33번 코스’ 등이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에는 ‘당항포, 봄소풍 가자!’를 주제로 당항포관광지에서 봄시즌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이 축제는 지역 역사와 문화를 결합한 ‘당항포대첩축제’와 연계해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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