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활천동, 봄맞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AI 요약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봄맞이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활천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활천동 통장단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마트, 식당, 부동산 등을 방문하여 안내문과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삼성)는 지난 24일 관내 다가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하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활천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활천동 통장단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관내 마트, 식당, 부동산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면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 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안은나 통장단협의회 회장은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어 올라간 온기가 위기가구에도 전달됐으면 한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하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활천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활천동 통장단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관내 마트, 식당, 부동산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면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 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안은나 통장단협의회 회장은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어 올라간 온기가 위기가구에도 전달됐으면 한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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