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세계 결핵의 날(3.24) 맞아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홍천군보건소는 3월 26일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 감염병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와 마약류, 헌혈, 대상포진 예방접종, 치매, 자살 예방 등 보건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홍천군보건소는 제15회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오는 26일(수)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홍천군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와 감염병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체중 감소 등 증상이 주요 특징이다. 감기와 유사한 증상으로 초기 구별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 수칙 준수와 조기 검진이 필수적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 인식 재고와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손 씻기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독감 및 수두 등의 감염병이 유행함에 따라 홍천군민의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야외 활동 시 기피제 뿌리기 밝은 옷 입기 등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와 함께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음식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이 외에 △마약류 바로 알기 △헌혈 권장 사업 △대상포진 예방접종 △치매안심센터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 조기 검진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바로 알기 등 보건소의 전반적인 보건사업을 홍보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홍천군민들이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체중 감소 등 증상이 주요 특징이다. 감기와 유사한 증상으로 초기 구별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 수칙 준수와 조기 검진이 필수적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 인식 재고와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손 씻기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독감 및 수두 등의 감염병이 유행함에 따라 홍천군민의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야외 활동 시 기피제 뿌리기 밝은 옷 입기 등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와 함께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음식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이 외에 △마약류 바로 알기 △헌혈 권장 사업 △대상포진 예방접종 △치매안심센터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 조기 검진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바로 알기 등 보건소의 전반적인 보건사업을 홍보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홍천군민들이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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