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시행…출산한 소상공인 대체인력 고용 시 최대 1200만원 지원
AI 요약문경시는 2025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 소상공인에게 최대 6개월간 대체인력 인건비 월 200만원(최대 12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출산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로, 출산 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다. 경북 거주 및 사업장 소재, 사업장 1년 이상 운영, 작년 매출액 120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경북 모바일 앱 ‘모이소’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경북 소상공인 상담센터(1800-8730)로 하면 된다.

문경시는 출산한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지원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출산으로 인한 영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육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출산한 소상공인이 경영 대체인력을 고용할 경우 월 최대 200만원, 연속 6개월간 최대 1200만원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당해 출산한 소상공인 또는 그 배우자이며, 출산 후 3개월 이내 신청하면 된다. 거주지와 사업장이 모두 경북에 소재한 소상공인 중 출산일 기준 해당 사업장을 1년 이상 지속해 왔으며 작년 매출액이 1200만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경상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의 소상공인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 소상공인 상담센터(1800-8730)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경제의 주축인 소상공인들의 출산 및 육아 환경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저출생 문제 해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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