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남동구, 가천대길병원과 함께 장애인 무료 재활 상담 실시
AI 요약인천 남동구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가천대 길병원과 협약을 맺고 12월까지 매달 장애인 대상 무료 재활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퇴원 후 재활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가 참여했다.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가천대학교 길병원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재활 상담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가 참여했다.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담당자는 “장애인분들의 큰 고민 중 하나가 퇴원 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라며 “이번 상담이 지역 장애인들에게 정확한 재활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무료 재활 자문을 12월 말까지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사업팀(032-453-5965~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에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가 참여했다.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담당자는 “장애인분들의 큰 고민 중 하나가 퇴원 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라며 “이번 상담이 지역 장애인들에게 정확한 재활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무료 재활 자문을 12월 말까지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사업팀(032-453-5965~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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