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영암군

낡고 오래된 보행로가 안전하고 튼튼한 꽃 계단길로

AI 요약영암군, 주민 건의 반영해 노후 계단 보행로 데크계단으로 정비…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및 야간 보행 안전 확보

낡고 오래된 보행로가 안전하고 튼튼한 꽃 계단길로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1일 영암읍의 한 다세대주택을 잇는 보도용 계단을 정비해 주민에게 공개했다.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를 받아 낡고 오래된 계단 보행로를 안전하고 튼튼한 데크계단으로 바꾸고, 보안등을 추가 설치해 야간에도 환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

동시에 영암군은 계단 주변의 대나무와 잡목을 정리해 시야를 넓히는 등 경관도 정비했다.

데크계단 입구에는 하늘색 바탕에 영암군 캐릭터인 남생이와 달토끼, 산이를 포함해 다양한 꽃을 그려 넣어 포토존 역할도 하도록 꾸몄다.

영암읍 이용화 씨는 “평소에 이 보행로를 이용해 집에 가고 있다. 계단이 밝고 예뻐져 좋고, 밤에도 환한 가로등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라고 반겼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영암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