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동명동, 2025년 해오름봉사단 반찬 지원사업 시작!
AI 요약목포시 동명동 해오름봉사단, 2025년 반찬 지원 사업 시작.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직접 만든 밑반찬과 간식 전달. 2020년부터 지속된 사업으로, 목포복지재단의 기탁금으로 운영되며, 2025년에는 400만 원 예산으로 진행 예정.

지난 19일, 동명동은 2025년 해오름봉사단 반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5년간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으며, 동명동 통장 및 주민들로 구성된 해오름봉사단(단장 임순례)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동명동 특화사업이다.
해오름봉사단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대상자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는 반찬을 받는 대상자들에게도 매월 기다리는 월중 행사로 자리 잡았다.
임순례 단장은“올해도 대상자들에게 정성을 담은 밑반찬과 함께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오름봉사단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진만 동명동장은“매월 바쁘신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해오름봉사단장 및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동명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봉사단은 목포복지재단의 동명동 지정기탁금을 재원으로 2024년도는 500만 원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4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명동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서 전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5년간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으며, 동명동 통장 및 주민들로 구성된 해오름봉사단(단장 임순례)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동명동 특화사업이다.
해오름봉사단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대상자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는 반찬을 받는 대상자들에게도 매월 기다리는 월중 행사로 자리 잡았다.
임순례 단장은“올해도 대상자들에게 정성을 담은 밑반찬과 함께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오름봉사단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진만 동명동장은“매월 바쁘신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해오름봉사단장 및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동명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봉사단은 목포복지재단의 동명동 지정기탁금을 재원으로 2024년도는 500만 원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4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명동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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