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보건소,‘제15회 결핵예방의 날’캠페인 실시
AI 요약예천군보건소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장애인협회 어르신 대상 결핵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X-ray, 객담 검사 등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검진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보건소(소장 안남기)는 24일 오전 10시 30분,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예천군지회에서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협회 예천군지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및 감염병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있거나 없을 수도 있어 일반 감기 증상과 구분이 어렵다. 이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기면 폐 기능 손상으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따라서 결핵을 조기에 예방하려면 X-ray와 객담(가래) 검사 등 조기 검사와 치료가 중요하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결핵예방의 날 계기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보건소는 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배너 홍보, SNS 카드뉴스를 통해 결핵 예방의 날을 적극 알리고 보건소를 방문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며 홍보물 및 리플렛 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있거나 없을 수도 있어 일반 감기 증상과 구분이 어렵다. 이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기면 폐 기능 손상으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따라서 결핵을 조기에 예방하려면 X-ray와 객담(가래) 검사 등 조기 검사와 치료가 중요하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결핵예방의 날 계기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보건소는 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배너 홍보, SNS 카드뉴스를 통해 결핵 예방의 날을 적극 알리고 보건소를 방문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며 홍보물 및 리플렛 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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