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보건소, 상반기 언어재활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원주시보건소,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와 협력하여 뇌병변 장애인 대상 언어재활 프로그램 운영. 3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상지대 학생 봉사자들이 언어 훈련을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 도모.

원주시보건소는 상지대학교 언어치료학과와 연계해 3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언어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보건소에 등록된 뇌병변 장애인 13명을 대상으로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의 대학생 봉사자 20여 명이 언어재활을 돕는다.
구강 조음기관 운동, 어휘 확장, 문장 산출 및 생각 말하기 훈련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언어능력 향상과 의사소통 능력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시 보건소는 2019년부터 상지대학교 언어치료학과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으며, 매년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언어재활 훈련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해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보건소와 상지대학교의 지속적인 협력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033-737-4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보건소에 등록된 뇌병변 장애인 13명을 대상으로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의 대학생 봉사자 20여 명이 언어재활을 돕는다.
구강 조음기관 운동, 어휘 확장, 문장 산출 및 생각 말하기 훈련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언어능력 향상과 의사소통 능력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시 보건소는 2019년부터 상지대학교 언어치료학과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으며, 매년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언어재활 훈련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해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보건소와 상지대학교의 지속적인 협력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033-737-4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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