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부곡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AI 요약창녕군 부곡면은 2025년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과 온천장 주변 음식점, 편의점,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를 단속하고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창녕군 부곡면(면장 권태덕)은 부곡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25년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및 온천장 주변을 돌며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점 및 편의점 그리고 숙박업소를 위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위반 행위를 단속하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였다.
권태덕 면장은 “개학 시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25년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및 온천장 주변을 돌며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점 및 편의점 그리고 숙박업소를 위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위반 행위를 단속하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였다.
권태덕 면장은 “개학 시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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