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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연구원과 교통현안 정책간담회 개최
AI 요약인천시는 3월 19일 인천연구원과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인천 순환 3호선 등 16개 핵심 교통사업의 추진 방안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분기별로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19일 인천연구원에서‘교통현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급한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자리로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선임연구원 등 6명과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월 교통국 시정공유회 당시 핵심사업으로 발표한 인천 순환 3호선 등 16개 사업에 대해 인천연구원과 세심하게 공유하고, 사업 추진 시 문제점과 효율적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교통현안 정책간담회를 일회성이 아닌 분기별 정례화를 통해 미래 교통방향 및 현안에 대해 인천연구원과 적극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한 교통정책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김인수 교통국장은 “급변하는 교통 환경 속에서 선제적으로 정책 연구를 지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각 부서와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통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급한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자리로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선임연구원 등 6명과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월 교통국 시정공유회 당시 핵심사업으로 발표한 인천 순환 3호선 등 16개 사업에 대해 인천연구원과 세심하게 공유하고, 사업 추진 시 문제점과 효율적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교통현안 정책간담회를 일회성이 아닌 분기별 정례화를 통해 미래 교통방향 및 현안에 대해 인천연구원과 적극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한 교통정책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김인수 교통국장은 “급변하는 교통 환경 속에서 선제적으로 정책 연구를 지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각 부서와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통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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