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시
세종대왕면 농촌지도자회, 아인산염‧칼슘제 제조행사 가져
AI 요약여주시 세종대왕면 농촌지도자회는 벼 육묘기 병해 예방 및 작물 스트레스 저감을 위해 아인산염과 칼슘킬레이트제 2톤을 공동 제조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세종대왕농협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효과적인 자재 활용법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여주시 세종대왕면 농촌지도자회(회장 김혁래)는 지난 3월 19일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작물 안정재배를 위하여 아인산염과 칼슘킬레이트제 2톤을 공동제조하는 행사를 가졌다.
아인산염과 칼슘킬레이트제는 각각 벼 육묘기에 발생하기 쉬운 병해의 예방, 작물의 환경스트레스 저감 등에 효과적인 자재 중 하나로, 세종대왕면 농촌지도자회에서는 매년 농업기술센터의 학습단체육성지원을 통하여 이를 공동제조‧활용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와 세종대왕농협(농협장 이명호)이 함께 협력하여 농촌지도자회의 영농활동을 적극 지원한 점이 눈에 띈다.
최재이 세종대왕면 농업인상담소장은 이날 참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인산염과 칼슘킬레이트제의 효과 및 제조‧활용법을 교육하며 “아인산염과 칼슘제는 농가에서 손쉽게 제조할 수 있으며, 각종 병해‧생리장해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작년처럼 이상고온이 극심할 때에는 적절한 칼슘 엽면시비를 통해 열과, 일소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인산염과 칼슘킬레이트제는 각각 벼 육묘기에 발생하기 쉬운 병해의 예방, 작물의 환경스트레스 저감 등에 효과적인 자재 중 하나로, 세종대왕면 농촌지도자회에서는 매년 농업기술센터의 학습단체육성지원을 통하여 이를 공동제조‧활용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와 세종대왕농협(농협장 이명호)이 함께 협력하여 농촌지도자회의 영농활동을 적극 지원한 점이 눈에 띈다.
최재이 세종대왕면 농업인상담소장은 이날 참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인산염과 칼슘킬레이트제의 효과 및 제조‧활용법을 교육하며 “아인산염과 칼슘제는 농가에서 손쉽게 제조할 수 있으며, 각종 병해‧생리장해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작년처럼 이상고온이 극심할 때에는 적절한 칼슘 엽면시비를 통해 열과, 일소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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