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서창2동, 주민참여 동 환경정비의 날 실시
AI 요약인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참여 환경정비 실시... 3톤 가량 폐기물 수거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운연천로 및 서창방산로 일대에서 ‘2025년 주민참여 동(洞’) 환경정비의 날‘을 했다고 19일 전했다.
환경정비는 동 직원과 통장 등 63명이 참여해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날 담배꽁초, 폐가전, 대형폐기물 등을 포함하여 총 3t가량이 수거됐다.
이관덕 통장자율회장은 “추운 날씨지만 다들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하다 보니 추위를 느낄 수 없었다”라며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 보람 있었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해당 지역은 불법 주정차 차량 많고, 차량을 통한 폐기물 무단투기도 자주 발생하는 취약지여서 동 직원만으로는 제초 작업이 쉽지 않은 구간”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 환경정비 활동에 참석한 서창2동 통장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환경정비는 동 직원과 통장 등 63명이 참여해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날 담배꽁초, 폐가전, 대형폐기물 등을 포함하여 총 3t가량이 수거됐다.
이관덕 통장자율회장은 “추운 날씨지만 다들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하다 보니 추위를 느낄 수 없었다”라며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 보람 있었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해당 지역은 불법 주정차 차량 많고, 차량을 통한 폐기물 무단투기도 자주 발생하는 취약지여서 동 직원만으로는 제초 작업이 쉽지 않은 구간”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 환경정비 활동에 참석한 서창2동 통장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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