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학기 사랑의 학용품 전달
AI 요약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가정 학생 13명에게 '사랑의 학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협의체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비 지원, '행복버블' 및 '든든밥상' 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상우, 민간위원장 김봉섭)는 지난 19일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새희망 새학기 사랑의 학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대창면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6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4명 등 총 13명의 학생들에게 실제 필요한 학용품을 구입해 전달하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덕담을 전했다.
김봉섭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의 작은 정성이 우리 지역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기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협의체 여러분의 사랑과 나눔의 일환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앞서 ‘제2차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비 지원, ‘행복버블’ 및 ‘든든밥상’ 서비스 지원사업 지원방안을 논의 후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대창면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6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4명 등 총 13명의 학생들에게 실제 필요한 학용품을 구입해 전달하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덕담을 전했다.
김봉섭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의 작은 정성이 우리 지역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기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협의체 여러분의 사랑과 나눔의 일환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앞서 ‘제2차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비 지원, ‘행복버블’ 및 ‘든든밥상’ 서비스 지원사업 지원방안을 논의 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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