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거창군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은 20일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산 및 2025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홍조 조합장은 유임되어 향후 3년간 조합을 이끌게 되었다. 조합은 고품질 사과·포도 생산을 목표로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거창군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조합장 이홍조)은 20일 조합사무실에서 이홍조 조합장, 강선길 웅양면장, 농업관련단체, 조합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2024년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2025년 고품질 사과·포도 생산을 목표로 한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3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영농조합법인을 이끌어 온 이홍조 조합장이 유임되어 3년간 더 영농조합법인을 이끌어가게 됐다.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은 1995년 2월 설립되어 25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 활동하고 있다. 조합은 조합원들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약, 포장재 등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왔으며, 농산물 유통, 농가 소득증대 및 웅양사과, 포도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홍조 조합장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각종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과와 포도 생산을 위해 애써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과수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축사를 통해 “웅양사과, 포도를 최고의 품질로 재배, 판매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거창군 차원에서도 웅양사과와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특판행사, 축제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총회에서 2024년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2025년 고품질 사과·포도 생산을 목표로 한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3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영농조합법인을 이끌어 온 이홍조 조합장이 유임되어 3년간 더 영농조합법인을 이끌어가게 됐다.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은 1995년 2월 설립되어 25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 활동하고 있다. 조합은 조합원들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약, 포장재 등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왔으며, 농산물 유통, 농가 소득증대 및 웅양사과, 포도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홍조 조합장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각종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과와 포도 생산을 위해 애써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과수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축사를 통해 “웅양사과, 포도를 최고의 품질로 재배, 판매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거창군 차원에서도 웅양사과와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특판행사, 축제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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