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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초고령화 사회 진입 앞두고 독거노인 관련 전략회의 개최

AI 요약의정부시는 3월 19일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독거노인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부서 간 협업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경제적 자립 강화, 사회적 고립 예방, 건강한 생활 유지, 촘촘한 노후 돌봄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독거노인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독거노인 고독사예방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의정부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준비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초고령화 사회 진입 앞두고 독거노인 관련 전략회의 개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월 19일 시장실에서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열고, 부서 간 협업 및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정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복지국장, 나눔의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송산노인종합복지관 부장, 관련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해 독거노인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적 자립 강화 ▲사회적 고립 예방 ▲건강한 생활 유지 ▲촘촘한 노후돌봄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독거노인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독거노인 고독사예방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5년 말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올해 2월 ‘의정부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아울러 2026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준비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가속화되는 만큼, 독거노인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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