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제21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 무기한 연기
AI 요약창녕군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제21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를 무기한 연기한다. 대회 재개 일정은 방역 상황 안정 후 결정될 예정이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오는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21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14일 전남 영암군 소재 한우 농장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구제역 유입을 방지하고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대회 연기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일정은 우제류 전두수 백신 접종 및 항체 형성 여부 등을 고려해 방역 상황이 안정된 후 결정할 계획”이라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회 개최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14일 전남 영암군 소재 한우 농장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구제역 유입을 방지하고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대회 연기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일정은 우제류 전두수 백신 접종 및 항체 형성 여부 등을 고려해 방역 상황이 안정된 후 결정할 계획”이라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회 개최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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