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죽교동 자생단체회원, 봄맞이 꽃 심기 행사 참여
AI 요약목포시 죽교동 자생단체 회원 40여 명은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통해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 1,000본을 식재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죽교동 자생단체회원들이 지난 17일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회원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관내 공한지, 도로변 등에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
전정남 주민자치위원장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마을을 가꿔 나가는 데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연심 통장협의회장은 “봄꽃 심기 행사를 통해 마을 환경과 분위기가 한층 더 화사해진 느낌이 든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죽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유달산 봄축제 행사 등 목포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죽교동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회원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관내 공한지, 도로변 등에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
전정남 주민자치위원장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마을을 가꿔 나가는 데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연심 통장협의회장은 “봄꽃 심기 행사를 통해 마을 환경과 분위기가 한층 더 화사해진 느낌이 든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죽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유달산 봄축제 행사 등 목포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죽교동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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