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종합봉사실 운영

AI 요약경남 사천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남일대 해수욕장이 지난 7월 8일 본격적으로 개장함에 따라 오는 8월 20일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종합봉사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봉사실은 시설물․장비 유지관리, 피서객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구조 등의 목적으로 사천시와 사천소방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와 함께 운영하며, 해수욕장 개장 전에 ...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종합봉사실 운영
경남 사천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남일대 해수욕장이 지난 7월 8일 본격적으로 개장함에 따라 오는 8월 20일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종합봉사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봉사실은 시설물․장비 유지관리, 피서객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구조 등의 목적으로 사천시와 사천소방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와 함께 운영하며, 해수욕장 개장 전에 백사장 정비와 샤워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무리했다. 또한 종합봉사실에서는 피서객들의 바가지 요금 신고 등 민원접수를 받아 불편사항을 처리할 예정으로 남일대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남일대해수욕장은 한려수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서부경남의 유일한 해수욕장으로, 이 곳 백사장은 예부터 인근의 부녀자들이 모래찜질을 하던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개장 기간 동안 남일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10만명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사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