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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AI 요약서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15톤 고철, 폐지, 병류 등 수거

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민철, 부녀회장 탁명희)는 지난 18일 서면 행복나눔쉼터와 서상 노을공원에서 ‘2025년 제1차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22개 마을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고철, 폐지, 병류 15톤과 헌옷 3톤을 수거했다.
특히 오는 4월 12일 개최될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앞두고 대청소 효과도 거둘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민철 협의회장과 탁명희 부녀회장은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 재활용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재활용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으로 구성된 서면 대표 봉사단체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수익금 기부」등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2개 마을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고철, 폐지, 병류 15톤과 헌옷 3톤을 수거했다.
특히 오는 4월 12일 개최될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앞두고 대청소 효과도 거둘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민철 협의회장과 탁명희 부녀회장은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 재활용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재활용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으로 구성된 서면 대표 봉사단체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수익금 기부」등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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