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논현2동, hy소래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
AI 요약인천 남동구 논현2동, hy소래점과 '행복하계~란 건강한계~란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중장년층·노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영양 강화 위해 고단백 식품 지원. hy소래점 프레쉬 매니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물품 배달·안부 확인.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혜순)는 hy소래점(점장 권대진)과 ‘행복하계~란 건강한계~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은 증가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영양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논현2동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251세대를 전수 조사하고 최종 30세대를 선정해 3월부터 매주 계란과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교차해 지원한다.
유기적 협력체계를 위해 hy소래점 프레쉬 매니저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물품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 위기 상황 또는 특이사항 발견 시에는 즉시 신고하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했다.
권대진 점장은 “사업의 취지를 몸소 체험하고 있어 공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병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을 놓치지 않도록 가정방문 시 더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장혜순 동장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돌봄과 고독사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리의 이웃이 마음을 열고 사회로 나오는 날까지 마주 잡는 따뜻한 손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은 증가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영양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논현2동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251세대를 전수 조사하고 최종 30세대를 선정해 3월부터 매주 계란과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교차해 지원한다.
유기적 협력체계를 위해 hy소래점 프레쉬 매니저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물품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 위기 상황 또는 특이사항 발견 시에는 즉시 신고하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했다.
권대진 점장은 “사업의 취지를 몸소 체험하고 있어 공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병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을 놓치지 않도록 가정방문 시 더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장혜순 동장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돌봄과 고독사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리의 이웃이 마음을 열고 사회로 나오는 날까지 마주 잡는 따뜻한 손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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