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자원봉사 인권교육 「자원봉사에 인권을 더하다」 실시
AI 요약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3일 자원봉사자 및 활동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인권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 중심의 봉사 문화 조성을 위해 김보라 강사가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영화를 통해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걸)는 지난 3월 13일(목), 자원봉사자 및 활동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인권교육‘자원봉사에 인권을 더하다’를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인권 중심의 봉사 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되었으며, 김보라 강사(소속: 문화예술교육센터장)가 감성과 감수성의 차이 / 왜 인권에‘감수성’이 붙는가? / 영화 속 인권 감수성 알아보기 등 자원봉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침해 예방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권 감수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더욱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봉사 현장에서 인권 감수성을 갖추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권 중심의 봉사 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되었으며, 김보라 강사(소속: 문화예술교육센터장)가 감성과 감수성의 차이 / 왜 인권에‘감수성’이 붙는가? / 영화 속 인권 감수성 알아보기 등 자원봉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침해 예방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권 감수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더욱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봉사 현장에서 인권 감수성을 갖추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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