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목포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활동 실시
AI 요약목포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힘썼다. 평화광장 일대 76개 업소를 점검한 결과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새로 교부하여 부착하도록 했다. 또한,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목포시가 지난 13일 평화광장 일대에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목포시, 전라남도청, 목포경찰서, 목포교육지원청, 목포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광장 일대 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모텔 등 이성혼숙 청소년에 대한 유해 행위, ▲술·담배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 점검 및 판매금지 표시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소는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건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서는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노후되어 새 스티커를 교부 받아 부착하였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으로 업주와 시민들에게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목포시, 전라남도청, 목포경찰서, 목포교육지원청, 목포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광장 일대 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모텔 등 이성혼숙 청소년에 대한 유해 행위, ▲술·담배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 점검 및 판매금지 표시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소는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건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위법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서는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노후되어 새 스티커를 교부 받아 부착하였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으로 업주와 시민들에게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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