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시니어클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함안시니어클럽,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60세 이상 어르신 14명이 LPG 가스 사용 가구를 방문해 가스 점검 실시.

함안시니어클럽(관장 안복실)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본부장 윤우섭)와 3월 7일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은 60세이상 어르신이 가스안전교육을 수료한 후 LPG가스 사용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스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가스안전공사로 전달하는 사업으로 14명의 참여자가 2인1조로 가정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함안시니어클럽은 함안군의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으로써 2025년도에는 1349명의 어르신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안복실 관장은 “노인의 사회적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어르신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은 60세이상 어르신이 가스안전교육을 수료한 후 LPG가스 사용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스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가스안전공사로 전달하는 사업으로 14명의 참여자가 2인1조로 가정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함안시니어클럽은 함안군의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으로써 2025년도에는 1349명의 어르신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안복실 관장은 “노인의 사회적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어르신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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