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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음주는 없다’ 홍천군 버스광고로 건강환경조성

AI 요약홍천군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한 음주 습관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 3대를 활용한 캠페인 광고를 진행 중이다.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전자담배,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등의 문구를 통해 음주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절주 및 금연을 장려하고 있다. 홍천군은 금연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안전한 음주는 없다’ 홍천군 버스광고로 건강환경조성
홍천군보건소는 홍천군민의 건강한 음주 습관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3월부터 버스 3대를 활용한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버스 캠페인 광고는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버스에 절주 및 금연 문구를 부착하여 건강한 음주 습관과 금연 환경조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절주에 동참하세요’, ‘피하지 않아 더 위험한 전자담배, 전혀 괜찮지 않은 담배입니다.’ 등의 문구를 통해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자담배는 괜찮을 거라는 안일한 생각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주력하고 있다.

홍천군보건소는 이번 버스광고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한 음주 습관과 금연 환경조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더 많은 군민이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버스를 활용한 광고를 통해 군민들에게 효율적으로 금연과 절주에 대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이번 캠페인은 물론, 현재까지도 대상자들에게 절주와 금연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금연 클리닉을 통한 금연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금연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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