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수시, 지질공원해설사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AI 요약여수시는 21일까지 국가지질공원 지정을 추진 중인 지역의 역사, 문화, 지질 등을 안내할 지질공원해설사 양성 교육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 20세 이상 70세 미만 여수시민 대상이며, 지질 관련 소양 보유자, 외국어 구사 가능자, 관련 분야 전공자, 타 분야 해설사 자격증 보유자, 낭도, 돌산, 금오도 거주민 우대. 선발 시 8월 중 국립공원공단 교육 100시간 이수 후 활동 예정이며, 교육비 100만 원은 시 지원, 기타 경비는 개인 부담.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21일까지 지질공원해설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질공원해설사’는 여수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각 지질명소의 형성 과정과 주변 생태, 역사, 문화 등을 설명하는 자원봉사자다.
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수시민으로, 지질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하며 외국어 구사 가능자, 관련 분야 전공자, 타 분야 해설사 자격증 보유자, 국가지질공원 지정 추진 중인 권역(낭도, 돌산, 금오도) 거주민은 우대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며,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8월 중 국립공원공단 지질공원사무국에서 실시하는 해설사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주요 지질명소에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에서 지질공원 해설, 홍보, 탐방 안내 등 소양 과정 40시간과 전문 과정 6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비 100만 원은 시에서 지원하며, 그 외 경비는 개인 부담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여수시 공원과(망마경기장 내)를 방문하거나 등기,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여수시는 돌산 향일암과 사도 일원 등 관내 지질명소들에 대한 국가지질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지질 등을 전문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지질공원해설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질공원해설사’는 여수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각 지질명소의 형성 과정과 주변 생태, 역사, 문화 등을 설명하는 자원봉사자다.
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수시민으로, 지질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하며 외국어 구사 가능자, 관련 분야 전공자, 타 분야 해설사 자격증 보유자, 국가지질공원 지정 추진 중인 권역(낭도, 돌산, 금오도) 거주민은 우대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며,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8월 중 국립공원공단 지질공원사무국에서 실시하는 해설사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주요 지질명소에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에서 지질공원 해설, 홍보, 탐방 안내 등 소양 과정 40시간과 전문 과정 6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비 100만 원은 시에서 지원하며, 그 외 경비는 개인 부담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여수시 공원과(망마경기장 내)를 방문하거나 등기,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여수시는 돌산 향일암과 사도 일원 등 관내 지질명소들에 대한 국가지질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지질 등을 전문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지질공원해설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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