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2025년 제1차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고성군 대가면은 3월 13일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운영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고,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행복한 동행’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성군 대가면(면장 노석철)은 3월 13일 대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석철 공공위원장, 이환수 민간위원장 등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안)’등 3건을 심의·의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조’ 등 2건에 대해 협조 요청하였다.
특히, 올해 특화사업으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하였다. 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반려식물 키우기 전달, 교육, 상담 예정이다.
이환수 민간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운 상황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위기가구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이 외롭지 않도록 더욱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안)’등 3건을 심의·의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조’ 등 2건에 대해 협조 요청하였다.
특히, 올해 특화사업으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하였다. 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반려식물 키우기 전달, 교육, 상담 예정이다.
이환수 민간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운 상황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위기가구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이 외롭지 않도록 더욱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