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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6년 국고 확보활동 시동
AI 요약전라남도는 2026년 국비 확보 목표 9조 7천217억 원 달성을 위해 120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국고 확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김영록 지사는 대규모 SOC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가 13일 김영록 지사 주재로 국고건의 신규사업 보고회를 열어 2026년 국비 3천 197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조 7천217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120건을 보고하고, 국고 확보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전남도는 지난 2년 연속 거둔 국고 9조 원 확보 성과를 넘어서기 위해 신규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계속사업, 예타 대상사업, 공모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연초부터 수 차례 실국별 신규사업 발굴 전략회의를 열어 사업의 필요성, 당위성, 부처 동향, 대응논리 등을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첨단전략, 미래 에너지, 농축산,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등 다양한 분야 예산확보 전략을 구체화하고 22개 시군의 균형성장 계획도 함께 마련했다.
김영록 지사는 “2026년이면 대규모 SOC 사업 중 광주~완도 1단계 고속도로 공사가 완료되고, 2027년 국도 77호선(압해~화원, 화태~백야) 공사도 마무리된다”며 “대형 SOC 대처사업 발굴과 함께 현재 조사 중인 예타(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등) 대상사업 조기 통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국고건의 사업 외에도 지방이양 전환사업 영구보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자체분 한도 상향 등 제도개선 활동에도 적극 임해주길 바란다”며 “더 위대한 전남 건설을 위해서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대규모 현안사업뿐 아니라 도민이 직접 체감할 사업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발굴과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6년 국고건의 신규사업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년 연속 거둔 국고 9조 원 확보 성과를 넘어서기 위해 신규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계속사업, 예타 대상사업, 공모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연초부터 수 차례 실국별 신규사업 발굴 전략회의를 열어 사업의 필요성, 당위성, 부처 동향, 대응논리 등을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첨단전략, 미래 에너지, 농축산,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등 다양한 분야 예산확보 전략을 구체화하고 22개 시군의 균형성장 계획도 함께 마련했다.
김영록 지사는 “2026년이면 대규모 SOC 사업 중 광주~완도 1단계 고속도로 공사가 완료되고, 2027년 국도 77호선(압해~화원, 화태~백야) 공사도 마무리된다”며 “대형 SOC 대처사업 발굴과 함께 현재 조사 중인 예타(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등) 대상사업 조기 통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국고건의 사업 외에도 지방이양 전환사업 영구보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자체분 한도 상향 등 제도개선 활동에도 적극 임해주길 바란다”며 “더 위대한 전남 건설을 위해서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대규모 현안사업뿐 아니라 도민이 직접 체감할 사업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발굴과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6년 국고건의 신규사업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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