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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틈새 돌봄 제공 확대로 양육 부담 완화

AI 요약맞벌이 가구 증가 등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부터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 주말까지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6개월~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확장형 시간제보육, 운영시간 연장돌봄, 아픈아이 돌봄, 안심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624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인천시, 틈새 돌봄 제공 확대로 양육 부담 완화
맞벌이 가구의 증가, 근로형태의 다양화, 시간단위 긴급 보육 등 다양한 돌봄 수요 대응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는 물론 주말까지 틈새 돌봄을 제공한다.

수혜대상은 긴급보육이 필요한 6개월 ~ 초등학생 아동이며, 시행시기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대상은 확장형 시간제보육(6개월 ~ 6세 이하 미취학 아동), 운영시간 연장돌봄, 아픈아이 돌봄, 안심 이동(초등학생)이다. 사업규모는 확장형 시간제보육 시설 10개소(신규), 아동돌봄시설 60개소(확대, 연장·아픈아이, ‘24년 51개소 → ’25년 60개소), 안심 이동 98개소(확대, ‘24년 69개소 → ’25년 98개소)이다. 확장형 시간제보육은 월~금(07:30~21시), 토·일요일(09:00~18:00) 운영하며, 연장돌봄은 아침(07:00~09:00), 야간(22시까지), 토요일(09:00~18:00) 운영한다. 아픈아이 돌봄은 군·구별 다함께돌봄센터 신규설치 시 휴식공간(침대·침구 등)을 조성하고 병상돌봄을 제공하며, 안심 이동서비스는 돌봄시설 아동의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비는 624백만원(추경, 국비 67, 시비 456, 구비 101)이며, 확장형 시간제보육 479백만원(시비 411, 구비 68), 연장돌봄 145백만원(국비 67, 시비 45, 구비 33), 아픈아이돌봄(비예산-설치비 활용), 안심 이동서비스(비예산)이다. 돌봄아동 안심 이동서비스는 2025년 1월부터 개시하며, 사업활성화를 위한 군·구 간담회(연장돌봄·아픈아이돌봄)는 2025년 4월, 추가경정 예산 확보 및 사업계획 수립은 2025년 5월부터 6월까지, 시범사업 운영 준비 및 시행(확장형 시간제)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매뉴얼 제작 및 시스템 구축은 7월, 공모 및 선정은 8월, 사업 운영은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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